





프레드는 그의 와이프 모니크 살룸과 두번째 허니문 여행을 떠났다.
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는 몰디브에 위치한 럭셔리한 빌라를 빌리기 위해 1박 당 3,500파운드(*약 538만원)를 지불하였다.
![1.png [더썬] 허니문을 보내고 있는 프레드](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206/340354/1403427961/2679536088/e75e87596dac21b7527b4e6fd3c6433c.png)
그 브라질리언은 1월 이달의 선수상을 얻은 뒤에 충분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그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첼시를 상대하는 2월 17일에 다시 경기에 복귀할 것이다.
그 전까지는 프레드는 그의 즐거운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프레드가 빌린 별장에는 그림같이 푸른 바다와 연걸하는 거대한 워터 슬라이드가 완비되어 있다.
![2.png [더썬] 허니문을 보내고 있는 프레드](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206/340354/1403427961/2679536088/1ae25d30423357d31158cd58a3d4e8ad.png)
또한, 개인 해변, 월풀, 사우나, 2개의 수영장을 즐길 수 있다. 수영장 하나는 실내에 있고, 다른 수영장 하나는 야외 테라스 쪽에 있다.
두바이에서 그의 동료들이 땀을 흘리고 있을 때, 프레드는 해먹에 누워 낮잠을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호화스러운 별장을 예약하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지만, 다행히 프레드는 맨유에서 주당 12만 파운드의 엄청난 돈을 벌고있다.
서울은 추운데 저기서 저러고 있는거 부러워서 가져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