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이적 시장에서 뉴캐슬은 릴의 부바카레 수마레를 영입하기 위해 45M 유로를 제시했고, 릴이 이를 받아들였다는 소식이 있다.
하지만 선수 측에서 거절해 딜이 무산되었다고 한다.
20살의 수마레는 유럽에서 핫한 미드필더인데,
수마레가 뉴캐슬을 제안을 거절한 이유로 프랑스 언론사 Le10Sport는 수마레가 여름에 리버풀 or 맨유 행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수마레는 힘이 좋으면서도 기술이 좋고 역동적인데, 이는 PL에서 뛸려는 미드필더에게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맨유면 몰라도 리버풀은 여름에 랄라나가 나가도 핸더슨, 바이날둠, 파비뉴, 케이타, 체임벌린, 밀너가 있기에 이 사이를 뚫기에는 다소 어려워 보인다.
위의 영상은 기사에 딸려있는 영상
실제로 해당 뉴스에 따르면 뉴캐슬 감독 브루스가 겨울에 클럽 레코드를 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선수 측에서 거절해 무산되었고, 해당 선수가 수마레일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