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kel Arteta has a plan for Freddie Ljungberg once he is confirmed as Arsenal’s new manager
https://twitter.com/Metro_Sport/status/1207599727270940672
(이미 알려진 내용들도 많아서 대충 요약)
ESPN에 따르면 아르테타는 맨시티 코치 로돌포 포렐을 데려오고 싶어한다.,
또한 아르테타는 륭베리를 계속 남겨두길 원한다고 한다.
륭베리는 이번 여름 에메리의 1군 코치팀로 승진하면서
U23팀의 젊은 선수들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조 윌록, 부카요 사카, 에밀 스미스 로우 모두 이번 시즌 1군 레벨에서 상당한 임팩트를 남겼으며
티리스 존 줄스 같은 선수들은 빠른 돌파구를 마련하길 기대되고 있다.
융베리가 덜 중요한 직책을 받아들일지는 두고봐야 할일이다.
42세의 이 남자는 넘버1이 되고픈 야망을 가지고 있고
일요일 패배 후 최소한만 남은 코칭 스태프 체제로 어중간한 상황에 남겨진 것에 대한 불만족을 표하기도 했다.
아르테타는 또한 맨시티에서 유망주 발굴에 힘썼던 샘 파그베미의 자리를 찾아주는 것에도 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