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png [트리뷰나] 티모 베르너 : "나는 더 강해지고 있다." PL생활에 적응해가는 베르너](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1114/340354/432036091/3199050988/ef530cb8f8ee2bfb9c8880e5a2fad1ec.png)
'티모 베르너'는 잉글랜드와 독일의 리그 스타일이 다르다고 얘기합니다.
이로 인해 자신은 더 강한 선수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베르너는 기자회견에서
"잉글랜드에서는 롱볼 전개가 좀 많아요. 독일리그와 대표팀의 스타일과는 좀 다른것같네요."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저는 단단하고 강한 상대의 수비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점점 더 견고해지고 있어요."
베르너는 이번시즌 12경기에 출장하여 8골을 넣었습니다.
그는 매년 꾸준히 발전해온 선수이며, 리그에 완벽히 적응한다면, 리그를 지배할 스트라이커가 될 것입니다.
티모 베르너
Timo Werner
프리미어 리그 8경기 4골 2도움
챔피언스 리그 3경기 3골 1도움
카라바오컵 1경기 1골
20/21시즌 12경기 8골 3도움
https://tribuna.com/en/chelsea/news/2020-11-13-i-have-become-more-robust-werner-talks-about-adjusting-to-life-in-the-premier-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