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w=993,q=high,c=0_bild.jpg [BILD+(전문)] 리버풀은 티아고와 이번주 첫 공식 접촉 예정. 클롭이 그를 매우 원하지만, 이적료가 문제.](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814/340354/49530476/3036033775/d83ca77c0b85575052cdb404ca49ff3b.jpg)
바이에른 뮌헨의 티아고는 리버풀로의 이적이 가까워지고 있다. 티아고는 현재 챔피언스리그 소화를 위해 리스본으로 팀원들과 마지막 원정을 떠나있는 상태다. 그는 이미 내부적으로 새로운 4년 계약을 체결하고 싶지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
빌트의 정보에 따르면, 리버풀은 티아고 영입에 한걸음 다가섰다. 리버풀은 이번주 뮌헨의 스포츠 디렉터 하산 살리하미지치와 첫 공식 접촉을 가질 것이다. 선수와 구단간에는 이미 근본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다. 클롭은 티아고를 매우 원하며, 그를 능숙한 경기운영력을 가진, 마누라 라인을 받쳐줄 수 있는 완벽한 영입자원으로 보고 있다.
트랜스퍼마켓에 의하면, 티아고의 현 이적시장 가치는 48m유로이다. 하지만 빌트의 정보에 따르면, 뮌헨은 2021년이면 계약이 만료되는 티아고의 이적료로 30m가 다소 모자라다고 생각하고 있다. 뮌헨은 확실하게 그의 이적료로 30~40m 사이의 금액을 받고 싶어한다.
유료 기사 춫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