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처.JPG [바바리안풋볼] 집에가기 싫은 쿠티뉴 돌려 보내려는 뮌헨](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211/340354/601189115/2699249271/476be80de0c7dae6f5def09cad3b338c.jpg)
바르셀로나 내부 소식통인 카탈루냐 라디오의 사비 캄포스에 따르면 필리페 쿠티뉴는 임대 기간이이 종료된 후 에도 바이에른 뮌헨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고한다. 한시 플릭이 취임한 이후 브라질인의 경기 시간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그러나 바바리안들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쿠티뉴를 완전 영입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캡처.JPG [바바리안풋볼] 집에가기 싫은 쿠티뉴 돌려 보내려는 뮌헨](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211/340354/601189115/2699249271/b06a3c2b60bfda3fd395b961aec6060b.jpg)
“그가 원하는 것은 바르샤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다. 그는 바르샤와 바이에른에게 자신의 소원은 뮌헨에 남는 것이라고 알렸다."
하메스 로드리게스 사가와 마찬가지로 바이에른의 보스들은 영입 옵션을 행사할지 여부를 결정할 마지막 순간까지 장고할 것이다. 그러나 높은 이적료와 쿠티뉴의 높은 주급으로 인해 뮌헨이 브라질인을 영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