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라이스 감독은 "K리그에 U-22 규정이 있다. 상대팀에 따라서 U-22 선수를 누구로 넣을지 고민하겠다"고 말했고, 다음주 홈경기(포항전)부터 진행될 조건부 유관중 경기에 대해 우리 말로 "많이 많이 좋아요"라며 쌍엄지를 들어올렸다. 또한 모국어로 "10%만 들어온다고 했지만 정말 감사하다. 선수들이 더 힘을 내고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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