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리버풀의 타겟인 티아고 알칸타라의 잠재적 대체자원을 밝견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에 티아고를 영입하길 원하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선수는 이미 개인 조건에 동의했다. EPL 챔피언인 리버풀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입장을 바꾸기전에 티아고는 바이에른과 재계약을 원했다.
프랑스 언론사인 Le 10 Sport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몇몇 미드필더의 잠재적 이적을 준비하고 잇으며, 하비 마르티네즈, 코렌틴 툴리소 또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에른은 탕귀 쿠아시를 영입하였으나, 이전 PSG 출신 선수는 여전히 18살의 유망주이다. 그 결과, 독일 거인은 EPL 2팀으로부터 미드필더를 영입하길 원한다.
첼시의 티에무에 바카요코, 토트넘의 탕귀 은돔벨레가 바이에른의 주목을 끌고 있다. 바카요코는 지난 2017년 모나코에서 첼시로 이적한 이래로, 첼시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그는 첼시에서의 대부분 시간을 임대로 보냈다. 프랑스 출신 선수는 PSG 또는 AC밀란으로 합류하길 원했고, 첼시는 오퍼를 들을 준비가 되었다.
첼시는 바카요코 이적료로 31M파운드를 원하지만, 은돔벨레에 대한 협상이 좀더 복잡할 것으로 보인다. 은돔벨레는 토트넘 클럽 레코드이며, 그는 지난 여름 리옹에서 53.8M파운드로 합류했다. 비록 토트넘에서 그의 데뷔시즌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23살 선수는 여전히 EPL과 무리뉴 감독 스타일에 적응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은돔벨레에 대해 토트넘과 임대 계약을 원하며, 이는 바르셀로나의 필리페 쿠티뉴, 레알 마드리드의 하메스 로드리게스 딜과 유사할 것이다. 그러나,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이 임대계약이 만료되었을 때, 어떤 선수도 영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경계할 것이다.
출처 : https://metro.co.uk/2020/07/13/bayern-munich-identify-tanguy-ndombele-tiemoue-bakayoko-replacements-liverpool-transfer-target-thiago-1298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