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주 전만해도 첼시 팬들은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이적 시장이 끝나기 직전이었고 영입은 없었으며 모두가 왜 CAS에서 이적 징계를 항소한지 궁금해 했죠.
대부분의 비판은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에게 돌아갔습니다. 이적 시장 종료 후 14일이 지난 지금 팬들은 마리나의 사업 수환을 다시 찬양하고 있습니다. 참 재미있는 상황이죠.
아약스에서 하킴 지예흐를 단돈 33m 파운드, 최대 36m 파운드의 이적료로 여름에 영입하는 선택은 정말 좋은 딜로 보이며 궁극적으로 지난 달의 행보는 모두 비즈니스 때문인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약스는 시즌 중간에 지예흐를 보낼 생각이 없었고 이유는 리그 우승과 첼시와 격돌한 챔스 조별에서 유로파 리그로 탈락해 경쟁 중이기 때문이었죠.
이에 불구하고 에릭 텐 하그 감독은 아약스가 하킴을 이렇게 오래 잡아둔게 신기하며 더 큰 클럽으로 가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일 이라고 인터뷰했습니다.
지예흐는 오랜 기간 창조적 스타로 활약했습니다. 지난 11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그의 왼발을 목격했다면 확실히 아는 사실이죠. 그리고 시즌 중간 그를 잃게 되면 트로피를 포기하는 것과 사실상 같은 일이었습니다.
그 와중 첼시는 2022년 계약 만료인 26살 공미에 천문학적 금액을 쏟아 부울 생각이 없었지만 최근 며칠간 빠르게 여름 영입에 대한 대화가 있었습니다.
때때로 팬들은 팀에 너무나 과몰입해 구단 사업도 하나의 사업임을 망각하는듯 보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고 당장 영입하는 대신 큰 돈을 아끼고 그를 여름에 영입하는 것으로 결정한것 입니다.
셀링 클럽으로 유명한 아약스가 괜찮은 돈을 받고 오랜 기간 빅리그 진출을 원한 선수를 판매 했기에 양 클럽 모두 이 딜의 승자입니다.
이제 모든 비판가들은 이번에 사업상 똑똑한 딜을 진행한 마리나에게 사과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