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rNE_772tLo_l.jpg [BVB BUZZ] 다음시즌 분데스리가 중계권료 재분배로 €94.95m을 벌어들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http://image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20201130/340354/3112492418/3232239825/5c7d1915819ea730e7167682d398900a.jpg)
https://bvbbuzz.com/2020/11/30/borussia-dortmund-tv-revenue-next-season-bundesliga/
DFL은 곧 2020/21시즌 분데스리가 중계권료 수익을 1. 분데스리가와 2. 분데스리가의 38개의 팀에게 나누어 줄 것이다.
그리고 다가오는 21/22시즌부터 새로이 시작될 중계권료 수익 배분 정책으로 인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독일 내에서 가장 중계권료를 많이 벌어들이는 클럽 중 한 곳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12월 7일에 다시 한번 몇몇 정상들의 의해 화상으로 논의될 이번 주제는 대략 €1.1b 정도의 중계권료를 각 분데스리가 클럽들에 어떻게 분배하냐에 관한 것이다.
이번 중계권료 재분배 정잭을 통해 DFL은 각 클럽들을 성적, 지속 가능성, 그리고 유스 배출 등의 기준으로 평가하여 각 클럽들에 중계권료를 분배할 예정이며, 그 중 클럽의 성적이 평가 기준에 93%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결과적으로, 이번 재분배로 가장 많은 중계권료를 얻을 클럽은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다.
독일의 언론사 키커에 의하면,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중계권료를 많이 받을 세 클럽은 €105.4m를 받을 바이에른 뮌헨, €95.95m를 받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RB 라이프치히를 제치고 중계권료 수입 3위인 €88.07m를 받게 될 레버쿠젠이다.
한편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적은 중계권료를 받게 될 세 클럽은 €34.31m을 받게 될 아르미니아 빌레펠트, €45.71m을 받게 될 우니온 베를린, 그리고 €45.71m를 받게 될 VFB 슈투트가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