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이 오늘 대학병원에서 퇴원하고 지역병원으로 입원시켰어요...
행복이 엄마가 행복이 먹인다고 새벽에 단호박 수제간식이랑 황태국 만들었는데 억지로 먹여도 다 뱉어버리네요ㅜㅜㅜ
병원에 오자마자 혈뇨를 봤어요..많이 붉은
alt,alkp,염증수치는 떨이지는 추세지만 그래도 많이 높아요
황달수치는 계속 오르고 있어요...온몸이 노랗게 변했어요ㅜㅜ
평일은 일단 병원에서 케어해보고 주말에는 집에서 케어해볼려고 해요
저희도 최선을 다 할거지만 행복이가 스스로 이겨내줬으면 좋겠어요. 밥부터 좀 잘먹어야 좋아질텐데
행복이 빨리 건강해지라고 건강할때 사진좀 올려볼까해요



저번주만 해도 비비랑 같이 애견카페가서 신나게 놀았는데 다시 애견카페가서 데리고 놀고 싶어요ㅠㅠ


아빠 컴퓨터할때 방해도 좀 해줬으면 좋겠고....


집에 들어오면 이렇게 반겨주고 그랬는데 저 모습보면 피곤해도 진짜 기분좋았었는데

















행복이 없는 침대는 너무 허전하고 넓게 느껴져요ㅠㅠㅠㅠ
여기는 행복이가 좋아하는 냉장고 옆 틈새ㅎㅎㅎ













빨리 아픈거 다 회복하고 잘웃고 에너지 넘치는 행복이 보고싶어요














이건 행복이 아가때입니다. 포메입양하려고 했는데 너무 이뻐서 바로 데려와버렸어요ㅎㅎ
행복이랑 비비먹일려고 감따와서 홍시만들고 있는중인데 빨리 회복해서 맛있는 홍시 먹이고 싶네요
행복아 힘내서 아픈거 다 나아서 놀러도 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그러자!!! 행복아 사랑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