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rgio-ramos-spain-2019-20_1i9uoevqkopw51o2x09wu6wzj5.jpg [골닷컴] 라모스는 카시야스와 함께 스페인 최다출장자(167경기)가 되었습니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909/340354/30989640/2169413687/82a394d6b4b6a42bd3c2a4410b040d09.jpg)
세르히오 라모스는 파로 제도와의 유로 2020 예선전에 선발로 이름을 올리면서 스페인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67경기째 출장하면서, 스페인 레전드 골키퍼 카시야스와 스페인 최다출장 부문에서 어깨를 나란히하게 되었습니다.
라모스는 2005년 3월 26일 중국과의 친선경기에서 18세 361일의 나이로 데뷔하며, 최근 50여년간 최연소 데뷔자였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 세계축구계를 호령하는데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라이트백과 센터백으로 활약하면서, 2008 유로 - 2010 월드컵 - 2012 유로로 이어지는 3연속 메이저 우승의 핵심 멤버였습니다.
2013년에는 100번째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2016 유로를 기점으로 데 헤아가 카시야스를 밀어내면서, 라모스는 주장완장을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스페인 소속으로 21번의 득점을 하면서, 수비수로 국가대표팀 최다득점 기록에 근접했습니다.
또한 지안루이지 부폰의 유럽 최다출장 기록도 9경기 차로 근접했습니다.
추천은 축소통 번역가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