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g_mmontilla_20190809-024655_imagenes_md_propias_mmontilla_entreno_detroit_39-kj7G-U464139601141vDI-980x554@MundoDeportivo-Web.jpg [MD] 바르샤는 쿠티뉴 임대로 약 57m을 세이브하게 됨](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190818/340354/66426907/2103302484/683d8ca254b78f9415e32f084fe37ac1.jpg)
바르샤는 네이마르와의 딜의 일환으로 쿠티뉴를 PSG로 이적시키거나 바이에른으로 임대 보내는 옵션이 있었다.
쿠티뉴는 바이에른행을 좋아했고 바르사가 쿠티뉴의 이적을 늦추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선택된 목적지는 바이에른이었다.
바르샤는 쿠티뉴와 문제에 대하여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바이에른은 PSG와의 딜동안 기다릴수 없었고 , 만약 네이마르딜이 실패할 경우 주급이 높은 쿠티뉴가 벤치에 앉게되는 위험함도 있었다.
쿠티뉴의 임대로 바르샤는 PSG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그것은 바르샤가 네이마르 협상을 끝내기 위하여 한것이 아니라 쿠티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다.
바르샤는 이번 임대로 쿠티뉴의 연봉 약 12m을 세이브하게 되는데, 이는 세전 23m에 달해준다.
게다가 바이에른은 약 9m을 지불한다.
그리고 바르샤에서 쿠티뉴가 100경기를 뛰었을때 리버풀에 지불해야 할 금액은 20m이다.
현재 쿠티뉴는 76경기를 뛰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 우승 시 리버풀에 5m을 더 지불해야 한다, 이 역시 올해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올해 바르샤는 약 57m을 세이브하게 된다
쿠티뉴의 이적조항이 120m으로 높게 책정된 이유는 바르샤가 지불해야 할 돈이 아직 88m이 남았기 때문이다.
만약 바르샤가 기대하는대로 쿠티뉴가 독일에서 재평가 받아질 경우 바르샤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이적료가 낮았을 경우 바르샤는 쿠티뉴 매각이 가능했겠지만 회계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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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190818/464139601141/coutinho-una-cesion-que-no-se-le-podia-escapar-al-barca.html
요약
바르샤는
쿠티뉴 임대료9m + 쿠티뉴 연봉 세전 23m + 보너스로 리버풀에 지불할 수 있었던 25m
올해 총 57m 세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