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CEO 피터 무어는 맨유에게 'back on their perch'라는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이 문구는 퍼거슨 경이 1986년 OT에 도착할때 유명해졌으며 그의 첫번째 임무는 리버풀을 즉시 치워버리는 것 이었습니다.
퍼거슨 경은 맨유와 함께 13번의 리그 우승을 기록하며 리버풀을 제압했습니다.
반면에 리버풀은 유럽대회에서 6개의 빅이어를 획득하며 3개를 획득한 맨유를 이겼습니다.
평생을 리버풀의 팬으로 보낸 무어는 리버풀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 돌아왔다."라고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 축구 정상회담에서 리버풀의 전 공격수 로빈슨이 말했습니다.
FSG는 2017년 무어를 클럽의 CEO로 임명했습니다.
"FSG가 지난 9년 동안 리버풀에서 한 일은 기적적인 일입니다."
"기복이 있었지만 지속적인 모습을 유지헀고 클럽에서 단 1푼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축구는 선순환입니다."
"당신이 수익을 창출하면 골키퍼나 중앙수비수를 살 여유가 생기고 그러면 승리를 가져오게됩니다."
"우리가 경기에서 이기면 스폰서를 유치할 수 있게됩니다. 그럼 그들은 우리에게 돈을 주죠."
"우리는 그 돈을 가지고 더 좋은 선수를 사고 그러면 또 다시 이기게 됩니다."
"클롭은 당신이 만나게 될 가장 총체적인 사람 중 한명입니다."
"그는 팀을 바르게 이끌어가고 선수뿐만 아니라 직원, 코칭 스태프, 메디컬 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죠."
"그의 성격은 정말 좋고 카리스마는 의심 할 여지가 없습니다."